엉뚱생뚱이야기
외국을 보면 정말 개에 대한 정성이 대단한 것 같다. 이런 물건까지 만들어지니 말이다. 개를 얼마나 사랑하면 이런 물건이 필요할까?
말하는 개 밥그릇
개를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하는게 마음에 걸리는 사람들을 위한 말하는 개 밥그릇이다.  밥그릇에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개가 일정 거리에 접근하면 미리 녹음해 둔 주인의 목소리가 나오는 간단한 원리의 제품이다.

트리플A 건전지가 들어가고 녹음 박스만 분리해서 밥그릇은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도 있다고 한다. 캐나다 회사 Contech Electronics이 만든 제품인데 영국에서 28달러에 판매중. 

반면, 개와 결혼을 해서 화제가 된 사람도 있다.
점술사의 말에 따라 개와 결혼한 사람은 사진의 남자이다. 자신에게 닥친 불행들이 개의 저주라는 점술사의 말을 듣고 개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황당한 소식.
개와 결혼한 사나이
점쟁이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점쟁이 말이라는 다듣는 사람들 많은데 이런 경우도 정령 점쟁이 말을 믿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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