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영화의 원조 주인공인 숀 코너리의 나이가 78살이다. 그 옛날 숀 코너리 주연의 제임스본드를 본 사람이라면 숀 코너리의 젊은 시절 멋진 모습을 기억하고 있을 듯 하다. 외국 남자 배우를 보면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 사람 중 첫번재가 아마도 숀 코너리였던 것 같다. 그런 숀 코너리가 벌싸 78살할아버지가 되었다.
그런데, 루이비통의 얼굴이 된 숀 코너리를 보면 마치 과거의 멋진 모습이 다시 돌아온 듯해 보인다. 물론 나이가 들었도 아직 멋있긴 하지만 말이다. 아마도, 저 사진은 포토샵 처리를 한 듯하지만 왠지 예전의 포스가 느껴지는 듯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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