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옮겨지고 산소호흡기를한 상태로 살아날 가망성이 없는 상태였다. 가족들은 장기기증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간호사는 산소호흡기와 각종 장비를 제거하고 하늘나라로 편히 보낼 준비를 하였다. 그러던중 10분이 흘렀고, 이 여인은 갑자기 손을 들어 간호사에게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것이다. 18시간동안이나 신경기능이 완전히 멈추었던 사람이 기적적으로 깨어나자 의사들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의사는 환자의 심장 손상 상태를 점검했다. 그런데 어떤 손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인간의 생명이란게 참 신비한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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