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는 형제 자매가 10여명 정도 되면 와~하는 가벼운 놀람을 표시한다.
그런데, 58세의 이 이스라엘 사람인 Abu Ara는 무려 자식이 67명에 부인이 8명이라고 한다.
게다가 이 남자는 현재 9번째 부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67명의 자식의 이름을 모두 기억한다고 한다.
Picture :ABC News그런데, 58세의 이 이스라엘 사람인 Abu Ara는 무려 자식이 67명에 부인이 8명이라고 한다.
게다가 이 남자는 현재 9번째 부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67명의 자식의 이름을 모두 기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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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경하할 일이다. 한국에서 이랬다가는 뼈도 못추릴텐대.이럴때 문화의 상대주의적 이해를 음미하게 된다.대단하다.
2007/10/21 17:33저쪽 문화에서도 아주 특별한 케이스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2007/10/23 19:45진정한 남자는 이런게 아닐지..-_-ㅋㅋ
2007/12/2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