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g 몸무게 아이
생후 6개월의 킴벌리 뮬러는 283g이라는 독일 역대 최저 몸무게로 태어나 생존이 가능할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의사들은 25주만에 출산된 이 아기의 생존확률이 천분의 1도 되지 않는다하였다.
생후 3개월일때는 두눈의 실명 위험성으로 큰 수술을 받기도 하였지만 인큐베이터안에서 여러종류의 약물 및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희망을 되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현재는 약 2.5kg 몸무게와 키 43cm로 건강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이 아이는 생존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이는 아니다. 두번째로 작은 아이가 일본에서 2006년에 태어난 여자 아이로 265g이고 가장 작은 아이는 미국에서 2004년에 태어난 260g 여자아이이다.
7kg 인형소년
'인형소년' 디끼는 11세로 키가 78cm에 불과하고 몸무게 또한 7kg이다.
디끼는 섹켈증후근이라는 성장 장애 증후군을 앓고 있다. 디끼의 엄마는 "아이를 낳고 품에 안았는데 몸집이 팔보다 작아 안기조차 힘들었다"고 말했을 정도로 작은 몸집으로 태어났다.
'인형소년' 디끼는 유난히 작은 체구때문에 의기소침 하거나 우울해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점을 역이용해 그만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인도네시아의 스타가 되었다.
디끼는 촬영장에서 스탭들의 인기도 독차지 하는 가 하면 그를 구경하기 위해 찾아 오는 팬들에 정성스럽게 싸인을 해주기도 하며 건강하게 삶을 누리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인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인류일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뭔가 수상한 냄새가 풍긴다. 신빙성이 영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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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kg이면 역대 최고가 아닐런지 ㅋㅋㅋ
2007/10/22 10:15생존한 아이중 5번째 정도에 들거로 예상됩니다.
2007/10/23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