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Message in a Bottle Found in UK
영국에서 발견된 소녀의 병 편지
13세 미국 소녀가 바다에 띄운‘병 편지’가 1년 만에 대서양을 건너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미국에 살고 있는 13세 소녀 알렉서스 먼드(Alexus Monds)는 2006년 12월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 해안에서 플라스틱 음료수 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띄웠다. 영국에서 발견된 소녀의 병 편지
소녀는 자신의 전화 번호 등 연락처를 편지에 적었고, 누군가 병 편지를 발견한다면 연락을 받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소녀가 보낸 병 편지는 지난 해 12월 영국 콘월주 해안에서 발견되었는데, 1년 만에 수천km의 대서양을 건너 간 것이다.
음료수 병에 담긴 편지를 발견한 영국 남성은 수소문 끝에 소녀와 연락을 취할 수 있었고, 연락을 받은 소녀는 때아닌 큰 기쁨을 만끽했다.
Photo:11a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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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2008/01/10 12:37근데 그걸 발견해도 그냥 버릴 수도 있을텐데
그걸로 연락을 하는 것도 신기해요.ㅋ
아참.. 과자에서 쥐ㅡㅡㅡ;;
2008/01/10 12:38너무 끔찍해서 저 게시물에 다시 들어가기가 싫어요.
여기서 댓글 달겠음.ㅋㅋ
저 사람 아무리 보상 받아도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클 것 같네요.
괴상한 인간도 많은 반면 따뜻한 사람들도 많죠. 과자 사건은 정말 잊혀지기 어려울 거 같아요.
2008/01/10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