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치포테이토 대회 우승자
몬스터 뉴스 |
2008/01/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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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기대 누워 과자 먹으며 죽치고 있는 사람을 두고 카우치포테이토(Couch Potato)라고 흔히 말한다. 미국에서 진정한 카우치포테이토 짱을 뽑는 대회가 열렸었다. 그 대회에서 바로 이 사람이 짱을 먹었다. 이 사람은 29시간 동안 소파에 앉아 스포츠 중계를 지켜봤다. 대회의 규칙은 42인치 대형 플라즈마 TV앞에서 TV만 시청하면 된다.
단, 잠을 잘 수 가 없고 8시간에 한번으로 정해진 시간 말고는 화장실에도 갈 수가 없다. 음식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4명이 대회에 참여했는데 마지막 한 사람이 정해진 시간 전에 화장실을 가는 바람에 이 사람이 우승하게 되었다. 위 사진처럼 감자가 달려있는 트로피와 5천달러 상당의 소파와 TV를 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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