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 식인 살인마와 살인의 추억
익스트림 몬스터 |
2008/01/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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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 요리한 식인 살인마 Cannibal Murder-식인 살해용의자(사진:ksnt.com) 미국에서 식인 살해용의자가 잡혔다. 놀랍게도 희생자가 여자 친구이다. 미국 테사스주에서 지난주 일어난 사건으로, 용의자의 집에서 요리용 테이블 및 그릇안에 인육이 담겨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25세의 크리스토퍼 리 맥퀸(Christopher Lee McCuin)이 21세의 여자 친구를 살해하였는데 실제로 인육을 실제로 먹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사람을 살인한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도 여자친구를 인육으로 만든 극악무도한 살인마이다.
연쇄살인범 찰스 맨슨의 기념품 거래
살인 및 살인범과 관련된 물건을 사고파는 엽기적인 거래가 미국 사회에 큰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거래 물품엔 찰스 맨슨(Mansonㆍ수감 중), 존 웨인 게이시(Gacyㆍ1994년 사형 집행) 같은 연쇄살인범들이 감옥에서
제작한 그림ㆍ손수건ㆍ편지 등도 포함돼 있다. 살인범들의 손발톱과 살인 순간을 담은 사진 및 녹음테이프 같은 끔찍한 물건들도 있다.
거래규모는 연간 25만달러(약 2억3000만원) 정도.
수익 대부분은 거래상들 주머니로 들어가지만 일부는 살인범들 수중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비판이 더욱 거세다. 이에 따라 수감자의 옥중 우편물 발송 제한을 포함한 '머더러빌리아 판매금지 법안'이 지난달 미 의회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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