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뱅쿠버 맥도날드 화장실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29세의 이 엄마는 이 때까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한다. 맥도날드에서 오후 근무를 하던 Danille Miller는 갑자기 몸이 안좋아 화장실로 달려갔고 같이 일하던 동료도 화장실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던 중 애가 나오는 상황이 된 것이다.
119 대원이 와서 아이는 안전하게 출산할 수 가 있었다고 한다. 임신 몇개월 동안 모를 수 있다고 하지만 어떻게 출산하기 까지 임신사실을 모르고 있을 수 있었을까? 참 신기할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