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생뚱이야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특별한 감동의 사건이 미국에서 있었다. 

미국 잡화점에서 일하는 22살의 한 청년이 생모를 찾는 각고의 노력끝에 생모를 찾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같은 직장에서 캐쉬어로로 일하던 45세의 동료였다.  

이런 특별한 인연이 또 있을까? 이 청년은 2년 전 운전 기사로 입사했고, 생모는 올 4월부터 계산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는데,서로가 모자관계라는 사실을 전혀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헤어진 생모, 알고보니 직장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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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건지 무식한 건지
상상할 수도 없는 짓을 아이에게 하는 부모들입니다. 뭐 아동을 때리거나 하는 그런 동영상은 아니지만, 정말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는 행동들을 하네요.

그러면서 웃고 즐기는 모습이 정말 별난 사람들입니다. 자동차 운전하면서 저런 짓은 절대 하지 맙시다. 저런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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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로운까마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운전대에 타고 있네요?? 저건 정말 위험한건데.

    2007/04/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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