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독특한 공병 재활용법이 화제이다.
태국 Wat Pa Maha Chedi Kaew 사원은 지역 주미들이 사용한 공병을 이용해 사원을 건축하고 있다. 1백50만개의 공병을 이용해 놀라운 건축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20개의 사원 빌딩이 공병으로 건축되어졌으며 더 많은 건축물을 짓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부터 다 사용한 공병을 지원받고 있다. 1984년 부터 사원을 건축하기 위해 공병을 수집해왔다고 한다.
[사진:barcroft media]
볼리비아에 한 환경 운동가는 빈민층과 환경을 생각한 공병 집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25,000개의 공병을 모아 모래를 집어넣고 철근과 콘크리트로 강화하는 방식으로 빈민지역에 공병 집을 건축한다.
세르비아에서도 한 퇴직 물리학 교수가 자신의 집을 벽돌대신에 플라스틱 공병으로 만들었다. 이 교수는 학생들과 대안적 건축방식을 논의하던 중에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학생들의 도움으로 주변에 14,000여개의 공병을 모아 집을 짓기도 했으며, 실질적으로 비용이 거의 들어지 않고 플라스틱 공병은 열차단에도 효과적이라고 이 교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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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빈병으로 튼튼한 집을 짓는다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또 하나의 명절 설이 지나면 수북이 쌓이는 것 중 하나가 마시고 난 빈 술병들이다. 재활용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시민의식이 높은 곳엔 별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곳엔 커다란 문제를 낳고 있다. 어릴 적 여름날 도랑에 놀다가 유리병조각에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다쳐본 이들은 적지 않을 것이다. 아무렇게나 버린 병들이 깨어져 때론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리투아니아 로키쉬케스 지방에 살고 있는 비타우다스 야누쉬케비츄스(63세)씨는 15년 전 살기..
2009/02/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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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볼까 하는 생각했다가 포기했습니다. ㅋㅋ
2009/02/21 20:58candyboy님 댓글을 보고 어떻게 따라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2009/02/23 09:58자재 가격은 저렴하겠지만 내구성이 좀 문제가 되겠군요.
2009/02/21 22:59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