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대 심리학자 Michael Kraus와 Dacher Keltner에 따르면, 다른 사람과의 대화시에 나타나는 몸짓이나 표정에서 그 사람의 부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낮은 자녀들은 대화시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웃는 모습을 더 많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현상은 상대적으로 충족한 사람들이 현대 사회에서 상대방에 대한 필요성을 덜 느끼며 비의존적인 반면 사회경제적으로 부족한 이들은 타인에 대한 의존성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가령, 이런 것이다. 모든 것이 충족한 사람은 '내가 당신에게 필요한게 없는데 뭘'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모르는 타인과의 자리에서 자세가 거만하게 뻣뻣해지고 상대에게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과의 자리에서라도 거만하고 뻣뻣한 자세를 유지해서 좋을 건 없겠죠? 상대와 대화할 때는 자기 얘기만 하지않고 잘 들어주면서 반응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가령, 이런 것이다. 모든 것이 충족한 사람은 '내가 당신에게 필요한게 없는데 뭘'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모르는 타인과의 자리에서 자세가 거만하게 뻣뻣해지고 상대에게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과의 자리에서라도 거만하고 뻣뻣한 자세를 유지해서 좋을 건 없겠죠? 상대와 대화할 때는 자기 얘기만 하지않고 잘 들어주면서 반응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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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가난했어.. 흐흐흑.. -_-;;;
2009/02/25 01:46그렇게 보면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2009/02/26 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