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양서류 3종

몬스터 트렌드 2007/03/05 12:29 by 미스터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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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대 괴물 양서류

서유럽 전설 속의 불의 용이 살아온 것일까? 사진 속의 이 남성은 거대한 동물을 들고 있다. 이 동물은 와와어라고 하는 도롱뇽이다. 1.8m까지 자라는 와와어는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보다 더 오래 전인 1억년 전에 지구상에 나타났다. 수명은 보통 120년에서 최장 300년 정도이다. 이번에 영국에서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보호가 시급한 희귀 양서류 10종 중에 이 와와어가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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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공 만한 악마 두꺼비

악마 두꺼비

아프리카 남동쪽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에서 살았을 것 으로 추정되는 역사상 최대의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었다. 공룡과 함께 살았던 이 두꺼비는 몸 길이 40 cm, 무게 4.5 kg의 볼링공 크기로 악마 두꺼비로 불리고 있다. 

화석 발굴에 참여한 뉴욕 스토니 브룩 대학의 데이비드 크라우즈 교수는 이 거대 악마 두꺼비의 정식 이름은 비엘저부포로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한다.

도룡뇽으로 변신하는악솔로틀-피터팬 양서류

변 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유생 모습 그대로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양서류 ‘악솔로틀’ 한 마리가 도룡뇽으로 변신하고 있다. 독특한 외모 때문에 ‘피터팬 양서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애완용 악솔로틀 ‘딜리'는 태어난 지 약 한 살이 지났는데, 외부에 돌출된 아가미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등 변태 과정을 겪고 있다.

딜리의 이 같은 변화에 대해 동물 전문가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자연 상태에서 아가미 호흡을 하며 평생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진 악솔로틀이 도룡뇽으로 변태하는 것을 처음 목격했다고 한다.

악솔로틀은 멕시코 원산으로 멕시코 도룡뇽으로도 불린다. 다른 도룡뇽과는 달리 외부에 돌출된 6개의 겉아가미가 평생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 웃음을 짓는 것 같은 표정과 성정을 하지 않는 특성 때문에 ‘피터팬’으로 불리기도 한다.

짙은 분홍색의 겉아가미가 점점 사라지며 도룡뇽으로 변신하고 있는 딜리가 조만간 허파 호흡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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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스오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컼.. 징그럽네요.

    2007/03/04 16:31
  2. z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징그러워요.어디서 찍으셨어요??

    2007/06/17 16:28
  3. 선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우파루파임 희기종이니까 놀림금지

    2009/07/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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