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WF]
프랑스 WWF에서 35주년을 기념하여 종이로 만든 판다를 전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연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8년 파리 시청홀에서 시장해 프랑스 전역으로 진행중인데 10월 15일은 파리 Trocadero Esplanade, 25일은 Grenoble에서 열렸다고 하네요.
2004년 통계에 따르면 야생에 있는 판다가 1,600마리 밖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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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랑스 도시 한복판에 판다 무리 등장!
Tracked from 비즈비트-성공 비즈니스 정보레터 삭제프랑스 WWF의 게릴라마케팅 사례입니다. 야생 동물의 멸종위기에 대한 의식고취를 위한 캠페인이라고 하는데 재밌는 사례로 보이네요.
2008/10/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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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이나 상황이 너무 귀여운걸요..^-^
2008/11/15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