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로봇 축구선수
귀여운 로봇 축구선수들이 등장했다. 일본 장난감 제조업체 토미(Tomy)사에서 로보큐(Robo-Q)라는 3.4센티미터의 초미니 로봇을 소개했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고 공을 패스하고 찰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장애물로 가뿐하게 피해가고 미로도 헤쳐나간다. 토미사는 로보큐이전에 아소봇(iSobot)이라는 초미니 로봇을 개발하기도 했다.로봇 리셥셔니스트
로봇 리셉셔니스트가 개발되었다. MechaDroid Type C3 로봇 리셥셔니스트는 얼굴인식프로그램이 적용되어있어 방문자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이 로봇은 일본 동경 CEATEC컨퍼런스에서 최근 공개되었다. 또한 터치스크린 패널이 창착되어있어 중요한 정보를 방문자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가격은 $28,000달러부터 시작된다. 로봇 복서
일본 장난감 회사 타미야(Tamiya)에서 새롭게 선보인 로보크래프트 복싱키트(Robocraft Boxing Kit)이다. 리모콘으로 로봇의 움직임과 펀치를 제어할 수 있다. 하지만, 펀치가 조금 제한적이긴 하다. 어퍼컷, 스트레이트 잽,그리고 전후 움직임 정도이다.
로봇 물고기
물고기의 몸은 실리콘으로 이루어져 있고 비늘은 진짜 물고기처럼 보이기 위해 수작으로 페인팅되었다.아래 동영상을 통해 로봇 물고기의 움직임을 직접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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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로봇들 레고 같아요 ㅎㅎㅎ
2008/10/26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