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많이 한 후 과식을 하게 되는 이유는 지적 활동의 스트레스로 부터 야기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뇌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되는 포도당의 균형을 보충하기 위해 음식을 마구 섭취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지적 활동 중에 육체적 활동이 적은 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생활이 육체적 운동은 적고 정신적 활동이 많다보니 비만 인구가 늘어나는 것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하네요.
사무직 종사자들은 단순히 육체적 운동이 적어 비만해질 위험에 있는게 아니라 머리를 많이 쓰는 일을 한다는 점에서도 비만해질 위험이 더 크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중고등 학생들도 그 시기에 비만해지기 쉬운이유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생각을 어떻게 안하고 살겠습니까? 대신 자주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어 건강을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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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생각이 많음 뚱뚱해진다 ㅎㅎㅎ
2008/10/05 21:46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푸는게 사람의 본능이라 생각하고있은 사과입니다
고로, 덕후나 엔지니어, 대다수의 교수들이 비만인으로 희화되는 작품들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이야기군요....
2008/10/0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