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제설차
너무나 깜찍한 제설 로봇이 개발되었다.‘유키 타로(Yuki-taro)’라는 피카추 모양의 제설 로봇으로 일본 회사가 만든 제품이다. 피카추 제설 로봇은 눈을 먹어 치운 후 얼음덩어리로 만들어버린다. GPS 시스템과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스스로 눈을 치운다. 눈을 치우는데 그치지 않고 얼음덩어리로 만들어주어 재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제설 로봇의 길이는 1.6m며 폭은 0.9m이다. 배터리로 움직이며 무게는 약 400kg.
눈치우느라 고생하는 군부대에 이런 물건 하나있으면 자동으로 눈치워지고 얼마나 좋을까^^
피카추 라면
피카추 라면은 무슨 맛일까?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인근에 독일 얼음조각가 크리스티안 풍크가 새겨놓은 북극곰 얼음조각상이다. 지구 환경오염에 따른 지구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Photo Credit : Reut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