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생뚱이야기
로봇이 대세가 되는 시대에는 인간친구대신 로봇친구를 더 많이 찾게 될까요? 체스나 장기를 둘려면 사람 친구가 있어야 하는데 로봇 친구가 앞으로는 대체해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컴퓨터로 게임을 할 수 있긴 하지만 컴퓨터와는 또 다른 맛이겠죠. 로봇 팔이 달린 체스판이 개발되었습니다. 로봇의 체스 능력을 단계별로 조정도 할 수 있고 로봇으로 부터 체스를 한 수 배울 수도 있는 트레이닝모드도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과치료 환자를 대신해 주는 로봇도 있습니다. 아직 숙련이 덜된 치과의사라면 환자들이 그리 달갑지가 않겠죠. 그래서, 치과의사들이 훈련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여성 치과환자 로봇입니다. 이 치과치료 로봇은 이 치과의사가 신경을 건드리면 '아'하는 고통도 호소합니다. 

치과 환자 로못

핑크 스웨터를 입고 있고 검정 머리에 이 매력적인 여성 환자 로봇 Simroid은 눈이나 손을 움직여 아프다는 표시를 한다. 치대 학생들의 훈련목적으로 만들어진거죠. 재밌는 기능 중 하나로 치과치료 중 이 로봇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지를 감지한다고 합니다. 치과의사의 도덕성(?)까지 훈련시키는 똑똑한 로봇이죠. 이 여성 치과치료 환자로봇의 키는 160cm.

 앞전에도 소개 시켜드렸지만, 키스를 해주는 키스 로봇도 있습니다. 조금 변태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달콤한 키스해주는 로봇
세가토이(Sega Toys)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38cm 신장에 매력적인 몸매의 여자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명함도 건네고 여성스럽게 노래도 하고 춤도 출수 있다고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기능은 바로 키스하는 능력입니다.

달콤한 키스해주는 로봇

입술을 로봇가까이 가져가면 이 여자 로봇이 키스를 해줍니다. 팔꿈치, 허리, 어깨, 무릎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장애물을 감지할 수 도 있죠. 가격은 175달러 선이라고 하는데, 외로운 남자들을 위한 로봇 모델이 될 듯한데 관심있는분 있나요?

 [Sourc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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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현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희한한 거네요.. 근데 전 조금 다른 생각이 들어서요..ㅋㅋ 그런 롯봇 만들 시간과 머리가 있음 좀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들이나 강구를 하시지...쯔쯔쯔 롯봇도 필요 할지도 모르지만, 사람같은 로봇이 아니라 요즘은 사람이 로봇같이 하는 말만하고 차만 타고 다니고 (운전기사로봇)그러면 안된다고 누구하나 말하는 사람도 없는 현실이 싫어지네요.한~심~들 하네요.

    2008/12/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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