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발견된 이후로 3년 동안 언어교육을 받고 있지만 사람들의 말을 알아 듣는 수준일뿐 아직 말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병원에 따르면 조만간 말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소녀는 발견되기 까지 그야 말로 최악의 조건으로 방치되어 있던 집에 혼자서 야생으로 살아왔던 것이다.
이웃들은 이 소녀(다니엘레)의 존재를 소녀가 어느 날 침실 창문으로 내다보기 전까지는 몰랐다고 하니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다니엘레을 돌보지 않고 방치한 어머니 미쉘 크로케트는 유아를 방치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제는 9살이된 이 소녀의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치못하고 있다. 탐파베이닷컴에서 이 소녀에 관해 심층보도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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