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유명한
데스노트라는 영화가 있죠? 보진 않아서 모르지만 이거 좀 비슷한거 아닐까 싶네요. 이 시계는 앞으로 자신이 얼마나 살아남을지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도데체 누가 그런 정보를 직접적으로 알고 싶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다행히 컨셉 상태라고 하는데 상품화
될 여지는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말해 시계가 몸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해서 살아남을 날까지의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죠.
상품으로 나오면 좋아할 사람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왠지 찜찜한 물건같네요. Sour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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