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캔 당 3.95유로(약 5,500원)로 상당히 비싼편입니다. 통조림 햄버거는 특수 식품 기술을 통해 제조되어 상온에서 12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게 특징입니다. 현재 해외 게시판에 실제로 주문하여 먹어본 사람들의 경험담이 올라오고 있는데 대체로 맛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제조사 설명처럼 고산 지역 등산 등 야외 활동에서 간편하게 먹기에는 괜찮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이런 제품 말할필요없이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겠죠? 냉동식품이나 이런 패스트푸드는 계속 많이 나올 듯 합니다. 물론, 이에 반해서 건강을 생각한 건강식품도 계속 발전하겠죠.
식품이 이렇게 극명하게 갈라지는 현상이 가속화 될텐데, 결국 편리함을 위해 패스트푸드(Fast Food)를 선택하느냐 건강을 위해 슬로 푸드(Slow Food)를 선택하느냐는 고객의 몫이 되지 싶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