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écrétions Magnifiques'
향수 브랜드 Etat Libre d’Orange에서 새로운 컨셉의 향수를 출시했다. 브랜드 네임부터 심상치가 않다.
'Sécrétions Magnifiques'라는 이 신상품 향수는 평범한 일반인을 위한 향수가 아니다.
향수를 체험해본 사람은 처음에는 그리 유쾌한 향은 아니라는 평이다. 이 향수는 향수가 향기로워야 한다는 기본 틀을 완전히 깨고 있다.
이런 향수를 누가 살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니치 시장으로 괜찮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이 향수 브랜드 라인에는 담배 향의 향수도 있다.
좋게 말하면 니체 시장이고 나쁘게 말하면 변태시장이 아닐까? 얼마나 많은 매니아 층이 형성될지 두고 봐야겠다. 가격:£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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