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을 위한 란제리 컴퓨터 마우스인 것같다. 당연히 이런 제품을 여자가 사용할 일은 없을 듯. 당연히 일본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만든 제품일 줄 알았는데 Pat Says Now라는 스위스 마우스 전문 업체의 제품이다.
변태(?) 미니스커트 컴퓨터 마우스 패드
상상하는 것과 실천에 옮기는 것은 별개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상상하는데로 마음대로 하기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일본 웹사이트에 올라온 이 엽기적인 마우스 패드를 보면 상상을 실천으로 마음대로 옮기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니스커트를 마우스패드로 만들었다.
물론 패드가 치마안에 있기 때문에 민망에서 손을 치마 속으로 넣어야 하는 엽기적인 제품이다. 진짜 이 제품 쓰고 싶은 사람은 집에서 컴퓨터 할때 방 문 잠그고 해야 하지 않을까?
컴퓨터 USB 험핑 도그
역시 일본이구나 하는 제품이 또 나왔다. 괴상 기발한 상품을 만드는데는 아마 일본을 따라갈 나라가 없지 싶다. 험핑도그 USB는 아주 기가막히는 녀석이다. 그냥 보면 귀여운 USB 메모리구나하고 생각이 들 것이다.
Humping
이란 단어는 밑에 동영상 확인해 보면 무슨 뜻인지 유추할 수 있다. 이거 보고 정말 한참 웃었다. 과연 우리나라에 이런 물건
나올 수 있을까? 험핑도그는 동영상에 나오는 기능말고는 딴 기능은 없다. 이거 사고싶나요? 도서관에 노트북 들고가서 저
험핑도그 끼워노면 사람들 자지러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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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몬스터포스트!FUN 2008/06/19 17:30 x 최고의 내맘대로 컴퓨터
1. 이집트 버전 컴퓨터 Chris Kramer라는 사람이 만들어낸 이집트 버전 컴퓨터이다. 컴퓨터 케이스가 수작업을 거친 석회석 타일로 꾸며져 있다. 200시간 동안 공을 들려 만들었다고 하는데 대단하지 않나요? 2. 전자렌지 버전 컴퓨터 위에 이집트 버전 컴퓨터 케이스가 예술적 기질에서 나왔다면 이건 괴짜적 기질에서 나온 컴퓨터 케이스가 아닐가 싶네요. 전자렌지를 컴퓨터로 응용할 생각을 누가 해봤을까요? 너무 심하게 독특하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