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회사 Eton 에서 창사 8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셔츠를 선보였다. 최고급 이집트산 면사로된 셔츠로 23,000파운드(약 4천 5백만원)이다. 셔츠에 들어가는 장신구는 다이아몬드라고 한다.
스위스 디자이너 Roland Iten의 아래 버클이 아마도 위 셔츠와 격에서는 어울릴지 모르겠다. 2천5백만원 짜리 버클이니 말이다. 제작하는데만 9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정교한 골드 버클이라고 한다.
셔츠와 버클만 하는데도 무려 7천만원인데 어떤 사람이 하고다닐지 참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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