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이상 일반 사람들이 이런 호텔룸에서 하루를 보내기는 힘들지 싶다. 미국 바하마 소재 아틀란티스 브리지 슈트(Atlantis Bridge Suite) 호텔이다. 하룻밤 자는데 무려 2천5백만원($25,000)이다. 두 Royal Towers 빌딩을 연결하는 다리위에 위치해 있어 리조트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룸은 10개로 이루어져있고 왠만한 모든 시설은 다 갖추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호텔에 머문 사람은 부호들이나 유명 연예인들로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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