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덤벨 알람시계
알람시계만큼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는 제품도 없을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알람 시계를 만들 상상을 했을까 싶을 정도의 다양한 알람시계들이 많이 나온다. 아래 덤벨 알람시계는 덤벨운동을 30번 하기 전까지 알람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물론, 30번 하고 다시 자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그 사이 잠이 깨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2. 수류탄 알람시계
이 알람시계도 무시못할 놈이다. 자고 있는 사람 방에 안전핀 뽑아서 수류탄 던져놓으면 안전핀 다시 꽂을 때까지 알람이 울린다고 한다. 엄마가 아이들 방에 수류탄 던져놓으면 안일어나고 버틸 수가 없다. 유일한 방법은 수류탄을 다시 밖으로 던져버리는...

3. 소리가 아닌 빛으로 일어난다.
일반 알람시계는 모두 시끄러운 소리로 귀를 자극하여 잠을 깨워준다. 하지만, glo Pillow 는 빛으로 자연스럽게 개워주는 알람시계형 벼개이다.
빛으로 잠을 깨워주는 동시에 시간도 보여준다. 정해진 시간이 되기 40분 전부터 빛을 발산하기 시작하여 서서시 잠에서 깨어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런 자연적 기상은 우리의 건강에 더욱 좋다고 한다.

4. OLED 손목시계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라 OLED 컨셉 손목 시계라고 합니다. Lv Zhongfang라는 디자이너가 설계한 손목시계 다지인으로
이름은 TIWE. 시간을 볼 때 살짝 흔들어 주거나 톡 두드려 주면 시간을 정렬해서 보여주는 컨셉으로 현재 제조업자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5. 걸어다니는 시계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시계라고 할 수 있네요. 티셔츠에 시계가 달려있어요. 스탑와치 기능까지 된다고 하네요. 물론 물로 세탁도 가능하고요.. 이 옷 입고 다니는 사람 많으면 시계따로 볼 일이 없겠네요.ㅎㅎ
6. 5시 시계
처음 보고는 절로 웃음이 나왔네요. 이 시계는 오직 5시만 나와있습니다. 5시 퇴근 시간을 기다리는 직장인의 심정이 그대로 반영되었네요. 역시 기발한 디자인은 간단한 변화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유명디자이너 Tibor Kalman 과 아내가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작고하셨다고 하네요. .7. 모던한 디자인의 모래시계Pavel Balykin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모던한 디자인의 모래시계이다. 이 모래 시계는 과거의 전통적 모래시계와 현대의 디지털 기술이 만나서 이루어진 Sand Time Watch이다. 정해진 시간으로 정해서 모래가 떨어지는 모양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숫자로 시간과 분을 나타내게도 할 수 있는 모래시계형 손목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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