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패션] 세계 이색 패션쇼 현장
몬스터 뉴스 |
2008/03/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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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의상 패션쇼
멕시코 한 대학교에서 있은 패션쇼의 모습이다. 하지만, 평범한 패션쇼가 아니다. 여기서 나오는 옷들은 모두 식용 패션(?)이다. 파인애플, 콩, 칠리 등으로 재료로 해서 옷을 만들었다.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의상이 그럴 듯하긴하다. 음식으로 먹는 것 외에도 다른 쪽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패션쇼라고 학생들이 말했다고 한다.
자동의상 패션쇼
아래 패션쇼도 정말 특이한 패션쇼이다. 이 패션쇼에서는 모델이 워킹을 하기 보다는 주로 가만히 서있는다. 왜 그런지는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마스크가 이상해
스페인 디자이너 Carlos Diez가 디자인한 마스크라고 하는데, 디자인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어그런지. 참 기괴하네요. 모델들도 마스크 보고 당황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화장지 패션쇼화장지가 패션이 된다. 8명의 디자이너가 캐나다 베스트셀링 화장지 브랜드 캐쉬미어를 이용해 멋진 패션쇼를 만들어냅니다. 화장지로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의상으로 화장지가 새롭게 변신하네요.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행사인 것 같습니다.
[이색 패션] 세계 이색 패션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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