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사람] 러시아 화성소년
미스터리 몬스터 |
2008/03/1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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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보이는 사진 속 이 소년 그저 평범한 소년이 아니다. 12살의 러시아 천재 소년인 '보리스카'라는 이 소년은 자신이 화성에서 왔다고 말하고 있다.
이 소년은 생후 4개월 만에 말을 시작하고 1년 만에 신문을 읽고 2살 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천재 소년이다. 그런데, 성장하면서 자신이 화성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두 살 때 자신이 화성인이라고 밝히며 화성인들이 현재 지하 도시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핵전쟁 등으로 화성의 모든 건물이 파괴되었고 지하에서 이산화탄소를 호흡하며 살고 있다고 소년은 말한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 소년이 2009년, 2013년에 지구 대참사가 닥쳐 대다수 지구인이 죽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것 몰라도, 지구 대참사를 예언하고 있으니, 진짜 화성인이라면 예언도 적중할지 모르니 이 소년이 진짜 화성인이 아니길 바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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