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와일리(Mohammed Ouaili)는 5살에 이집트 최고 대학 카이로에 입학해 4년 정규과정을 모두 마치고 최근 졸업장을 땄다. 이 소년은 매우 짧은 시간 내에 복잡한 숫자를 계산하고 정렬하는 능력이 매우 높은 수학천재이다.
모하메드의 수학 계산 속도는 컴퓨터와 견주는 수준이며 이집트 유명 과학자들도 어려워하는 수학문제를 풀어낸다고 한다. 이 소년은 유명한 의사가 되는게 꿈이라고 한다.
이전에 홍콩의 천재소년 천스쥔(沈詩鈞·10)이 9살에 홍콩침례대학(HKBU)의 입학시험에 통과해 화제가 된 적도 있었다.
어린이 수의사
의사의 꿈을 어린 시절 이룬 소녀도 있다. 워싱턴 주에 사는 10살짜리 어린이 올리버(Courtney Oliver)는 대학학위를 수여받고 병원에 보조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근무는 일주일에 한번 한다고 한다. 아직 어려서 수술을 할 때는 엄마가 소녀와 함께 해야 한다고 한다. 이 소녀가 수의사를 꿈꾸게 된 이유가 참 어린이 답게 귀엽다. 애완동물을 많이 소유하게 되면서 애완동물들을 돌봐주는 것이 좋아 수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