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대담한 도둑 베스트 5
미스터리 몬스터 |
2008/01/31 20:44
|
|
|
해외 대담한 도둑님들 1. 작업 후 여유부리며 택시 불러 도망가신 도둑
22살의 Gareth Waith라는 도둑이 이웃집에서 6,800달러 상당의 현금과 물건을 훔친죄로 3년형을 선고 받았다. 그런데 이 도둑 보통 대담한 도둑이 아니었다. 집을 뒤져서 휴대전화, DVD 플레이어, 노트북,텔레비전, 컴퓨터, 컴퓨터 게임 등을 챙긴 후 그 집전화로 택시를 부른 후 한가로이 기다리다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이 도둑 결국에는 남겨진 지문 때문에 잡혔다는데 남의 집에 들어가 도둑질 하면서 그 집에서 자기집처럼 편하게 전화로 택시부르고 여유럽게 기다리다 택시타고 돌아갈 생각을 한다는게 참 대단하신 도둑이다. 관련기사:Ninemsn 2. 다리 통째 훔친 도둑님
200톤 철제 다리를 하루밤 사이에 통째로 훔쳐가버려 러시아에서 아주 유명해져버린 도둑님이다. 이 일로 저 다리로 출근하던 사람들 모두 돌아가야 하는 어의없는 사건이었다. 시에서는 다음에 또 훔쳐가지 못하게 다음에는 콘크리트로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Photo:russiatoday
3. 도둑질 하러 들어갔다가 경찰에 신고전화한 도둑
올해 1월 18일 베를린에서 재밌는 도둑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도둑은 작업을 하러 아파트에 들어가서 한창 작업중에 시체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순간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 도둑은 경찰에 신고하기로 결심하고 집안에 시체가 있다고 신고한 후 빈손으로 아파트를 나섰나도 합니다. 죽은 사람은 64세 남자분이었는데 사망한지 2주 정도 방치되어있던 상태라고 하네요. 기사참조:Reuters
국내 대담한 도둑님들 4. 열쇠공 불러 문따고 들어간 대담한 도둑님
열쇠수리공을 불러 아파트 문을 따고 금품을 훔쳐가는 도둑이 활기치고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 집이 빈틈을 타 열쇠 수리공을 불러 문을 땄다. 이 절도범은 아파트 13층 현관문의 잠금장치가 고장나 열리지 않는다며 수리공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수리공이 문을 따자 2만원을 치르고 태연하게 집안으로 들어가 여권과 현금 등을 털었다. 이 사건은 광주에 한 머리좋은(?) 도둑님의 사건인데요. 이런 유사사건이 전국적으로 많이 일어났었죠. 지금도 열쇠수리공 불러 작업하고 계시는 도둑님들 있을지 모르겠네요. 관련 기사: 링크1, 링크2
5. 초등학교 교문 통쨰 도난
작년 울산에서는 1주일 사이에 네 곳에서 100kg 이 넘는 학교 교문을 통째로 도난당하는 사건도 있었죠. 밤에 트럭을 몰고와 교문을 통째로 훔쳐가버렸다고 하네요. 이 도둑님도 참 대담하신 도둑님 이죠? 관련기사:링크
보너스 업데이트. 범죄자라도 미인이면 용서된다?
이런 반면에 아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범죄자도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의 미모의 범죄자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에만도 음주 운전 혐의로 무려 5번이나 경찰서에 구금이 된 미모의 범죄자이다. 20세 이 미모의 범죄자는 바텐더일을 해서 그런지 음주운전으로 자주 적발되었다고 한다.
미모 때문인지 경촬서에도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 미인은 어디가나 환영받을 수 밖에 없나보다. 이러니 다들 성형수술할려고 난리들을 치는게 아닐까?
|
|
|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onsterpost.net/trackback/38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