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인간 위전환 공개구혼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사람으로 킹콩 인간이라 불리는 중국의 위전환(29)씨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구혼을 했다. 3년동안 사귀었던 애인과 헤어진후 온라인 결혼정보 업체에 프로필을 올려 공개구혼에 들어간 것이다. 위전환씨는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사람으로 지난 2002년 기네스북에 등재됐으며 2006년에는 음반을 출시해 록가수로 데뷔하기도 했었다. 사랑을 하면 상대의 외모는 안보인다고 하는데 마음이 맞는 좋은 배후자를 찾을 수 있겠죠. 힘내시길~
발렌타인데이에 형량받고 결혼한 커플
Source: New York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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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털은 많은데... 머리털은 적어보이네요~
2008/01/24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