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에 무대서는 노인 발레 댄서와 모래 먹는 중국 노인
몬스터 뉴스 |
2008/01/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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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80부터~~
해외를 다니다 보면 가장 부러운 부분 중 하나가 활기찬 노인들의 생활이다. 할머니와 자동차를 운전하여 햇살 따뜻한 해변을 놀러다니고, 스타벅스 앞 파라솔에 앉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하루를 즐긴다.
이 88세 할아버지도 진정 인생을 즐길 줄 아는 할아버지다. 79세에 발레를 시작해 이제 무대에 선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노인이 될 수록 이 할아버지 처럼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모래먹는 중국 노인 중국에서 19년째 모래를 먹는 할아버지가 있다고 한다. 60세의 청서우둥(盛寿东)씨는 모래 먹는 할아버지로 유명해졌다. 19년 전부터 매일 3번씩 모래를 먹어왔으며 지금까지 먹어온 모래의 양이 무려1200kg정도다.
19년 전 코와 목에 난 종기로 고생하고 있던 차에 심각한 위궤양까지 얻어 큰 통증에 시달렸지만 병원에서도 치료법을 찾지 못해 각종 자료를 살피다 우연히 ‘모래요법’을 접하게 되었다.
가
는 모래를 씻어 식후 4스푼 정도를 먹는다고 한다. 이상하게도 이 요법을 사용한 이후에 몸이 좋아진 것이다. 의사의 말에 의하면
일종의 ‘이식증(·음식물이 아닌 것을 섭취하는 병)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일반인은 따라하면 절대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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