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보다 아이폰을 아끼는 사람
익스트림 몬스터 |
2008/01/0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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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자신의 목숨 중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이 무슨 멍청한 질문일까? 누가 휴대전화와 목숨을 바꿀수 있을까하고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평범해 보이는 청년은 좀 다른 인물이다.
지하철 선로에 아이폰을 떨어뜨렸다면 그 아이폰을 구하러 선로로 뛰어들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 주인공이 바로 이 청년이다. 뉴욕 지하철 선로에 아이폰을 떨어뜨리게 되자 이 사람은 망설임없이 아이폰을 구하러 선로로 뛰어들었다.
들어오는 열차에 치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감전사를 당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일이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도 다시 뛰어들 것이라고 이 사람음 말한다.
애플의 힘(?)일까? 이 정도면 애플 아이폰 광신자라고 해야할까? 애플에서 용감한 후원자 상이라도 줘야하는거 아닐지... 기사참조:laptop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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