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기록] 털로 화제가 된 세 주인공들
익스트림 몬스터 |
2008/03/1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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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불운한 견공으로 화제가 되었던 개이다. 지난 1997년 여름, 주인에게서 버림받은 후 10년 째 동물보호단체에서 살고 있는 보더콜리종 잡종견 ‘에롤(Errol)’은 ‘사자 개’로 불린다. 사진에서 처럼 숫사자의 갈기와 같은 털모양을 가지고 있다.
불쌍하게도 험악한 인상 때문에 10년 넘게 입양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사자 개 에롤은 강아지였던 1997년 형제 견공과 함께 에식스주 윅포드 거리를 떠돌던 중 구조되었고, 동물보호단체의 보살핌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해 함께 살던 형제 개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고,에롤을 돌봐 줄 새 주인이 필요한 상태이다. 에롤은 험악한 외모와 달리 온순한 성격에 사람을 잘 따른다고 한다.
2.. 킹콩 인간 위전환
킹콩 인간이라 불리는 위전환(29)씨는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사람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3년간 사귀던 애인과 헤어져 결혼정보 업체에 프로필을 올리며 공개구혼을 하여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위전환씨는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사람으로 지난 2002년 기네스북에 등재됐으며 2006년에는 음반을 출시해 록가수로 데뷔하기도
했었다.
3. 귀에서 털이 심하게 나요~ 북부 인도에 사는 이 남성도 기네스북에 올라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긴 귀에서 나는 털로 올라있다.
2003년 기네스북에 등재될 당시에는 5인치 정도였는데 지금은 10인치로 자랐다.
이 남자는 귀에서 털이 너무 심하게 길게 나와서 샴푸도하고 빗질도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기네스북 기록] 털로 화제가 된 세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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