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가 암 원인 될 수도 있다.
몬스터 뉴스 |
2008/09/24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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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황당한 소리일까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야간근무가 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기된 적이 있다. 이 이론은 밤근무를 하는 남여를 대상으로 유방암과 전립선암 비율을 조사한 연구에 기초한다.
과학자들이 야간근무가 위험하다고 하는 요인으로 야간근무가 인체의 생체리듬, 생체시계를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을 든다. 암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주로 밤에 생성된다. 이 호르몬 수준이 낮아지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밤에 인공조명하에 일하는 사람은 이 호르몬 수치가 낮을 가능성이있게된다. 수면장애 또한 암위험의 또다른 요인이 될 수 있다. 밤낮이 바뀐 사람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해 면역체계가 취약해 지고 암세포에 저항하는 힘이 약해진다. 인체의 자연적 리듬을 망가뜨리면 다른 몸의 정상적 필수기능 또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한다.
정상적 수면이 건강증진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왔지만, 암과 연관된다는 사실은 새로운 사실인 것 같다. 이 이론의 진위여부를 떠나 편안한 수면이 건강에 필수적 요소라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밤근무가 많은 사람들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각자 마련해 보는게 어떨까? 건강은 본인만이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참조: 미국야후 뉴스 [몬스터 뉴스] - 암치료를 향한 획기적 연구 결과
[몬스터 뉴스] - 간접흡연과 폐암 사이에 새로운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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