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면먹고 충격 사망에 이어 또다시 일본 중국 농약 만두 파동
몬스터 뉴스 |
2007/12/0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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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초등학생 4명이나 라면을 먹고 사망한 것이다. 라면을 먹고 1~2시간 후 입에 거품을 물고 사망했다는 것. 식중독 보다는 저질라면에 독성 화학물질이 제조과정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도 제조 과정에 쥐약이 섞여있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입원한 적도 있었고 라면먹고 단체로 입원한 사건도 중국에서 있었다. 중국이 위생 보건 상태가 심각한 상황에 있는 것 같다. 라면을 먹고 죽었다는 소리는 국내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식품 위생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식품 위생 쪽은 철저한 관리가 필요시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녹차 농약 사건처럼 국내에서도 이런 일로 국민 건강을 위협할 일이 안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먹는 것 만큼은 마음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한다.
2008년 다시 중국 식품 파동
일본 사회가 중국산 ‘농약 만두’ 파문으로 중국 식품 전반에 대한 불매 움직임으로 확산될 분위기에 처했다.
31
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8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중국에서 수입된 냉동 만두를 먹고 약물 중독 등 탈이 난 피해자는
70여명으로 집계됐다. 다섯 살 난 여자 어린이는 한때 의식을 잃기도 했으나 대부분 설사와 구토 등의 증세를 보인 뒤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끊임없는 중국 식품 위생 문제가 중국 브랜드에 큰 영향을 미칠듯 싶다. 녹차, 만두, 라면 계속해서 터지는 중국 식품 위생 문제로 중국 식품에 대한 위기의식이 더욱 강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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