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를 위한 여성 환자 로봇 개발
몬스터 뉴스 |
2007/11/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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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를 받으로 가기전에 먼저 드는 생각은 치료에 따른 통증의 두려움이다. 한마디로 치과가기가 무섭다. 이런 이유에서 일까 일본에서 치과치료를 받는 로봇환자를 개발했다. 이 치과치료 로봇은 이 치과의사가 신경을 건드리면 '아'하는 고통을 호소한다.
핑크 스웨터를 입고 있고 검정 머리에 이 매력적인 여성 환자 로봇 Simroid은 눈이나 손을 움직여 아프다는 표시를 한다. 치대 학생들의 훈련먹적으로 만들어졌다. 재밌는 기능 중 하나로 치과치료 중 이 로봇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지를 감지한다고 한다. 치과의사의 도덕성(?)까지 훈련시키는 똑똑한 로봇이다. 이 여성 치과치료 환자로봇의 키는 1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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