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머리 여럿 달린 괴수 모양의 자동차는 미국 텍사스 휴스톤 출신 아티스트 William Burge의 작품(?)이라고 한다. 무슨 자동차를 이렇게 만들었나 했더니 독일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의 비틀(Volkswagen Beetle)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독일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이 자동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근데 저 머리는 도데체 어떤 동물이나 괴수를 모델로 한 걸까요? 뭔가 떠오를것 같기도 하면서도 모르겠네요.
Source : BBC & AP 혼다 시빅 괴물 자동차
괴
물로 변신한 이 자동차는 혼다자동차의 시빅 DX이다. 거대한 바퀴에다 여기저기 테이프가 둘러쳐져 있다. 녹슨 바퀴는 초대형
트랙터에서 뗀 것으로 보인다. 이 괴물 혼다자동차는 전문가가 개조했다기 보다는 한 노인이 손수 제작한 꿈의 자동차라고 할 수
있다. 저런 괴물자동차를 몰아보는게 저 노인의 오랜 꿈이 아니었나 싶다.
스파이더(거미) 자동차
이 사람 1천 5백만원을 들여 이 신기한 자동차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디자인하는데만 3달이 걸리고 제작하는데 6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어때요? 멋진거 같나요? 좀 괴짜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거 한다는게 멋지네요.
유령 자동차?
비디오를 보면 경찰이 한 차량을 추격해나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자동차가 사라져 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과연 이것이 초자연적인 어떤 현상일까요? 아님 조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