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 와세다대 시게키 수가노 교수가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가사 도우미 로봇‘트웬디 원(Twendy-one)’을 공개했다. 111㎏ 무게에 키가 147cm인 이 로봇은 인간의 가사일을 돕는 목적으로 디자인된 로봇이다.
시연 동영상에서 보면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을 돕고 아침 식사 준비를 도와준다. 몸체 전체가 하얀색으로 되어있고 눈과 팔 관절만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되어있다. 로봇을 개발한 교수는 2015년 경에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 로봇 산업의 발전이 정말 눈부시게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노령화 사회가 오면서 노인건강에 대한 문제가 커지게 되는데 로봇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 시대가 적어도 일본에서는 멀지 않은 것 같다.
농촌 노인을 위한 도우미 로봇
젊은이는 떠나고 노인만 남는 농촌. 과학의 힘으로 노년의 농부들을 돕는 길을 없을까. 일본의 도쿄 농업 기술 대학의 과학자들이 농부에게 큰 힘을 될 로봇 슈트를 개발했다.
이 슈트의 감지기들은 근육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8개의 모터는 어깨 무릎 다리 팔 등을 지지한다. 무거운 짐도 10kg 정도 무게만 느껴진다.
또 과수원 등에서 일을 할 때 팔을 오래 뻗어 있어야 하는 게 큰 고역인데, 로봇 슈트가 그 고생을 크게 덜어준다. 사진 속 대학원생은 20kg의 쌀 푸대를 들어올리며 시범을 보였는데 무게를 거의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개발자들은 4년 내 농부용 로봇 파워 슈트가 상용화될 것이며 가격은 약 50만 엔(약 4백2십만 원)에서 1천만 엔(약 8백5십만 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슈트의 감지기들은 근육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8개의 모터는 어깨 무릎 다리 팔 등을 지지한다. 무거운 짐도 10kg 정도 무게만 느껴진다.
또 과수원 등에서 일을 할 때 팔을 오래 뻗어 있어야 하는 게 큰 고역인데, 로봇 슈트가 그 고생을 크게 덜어준다. 사진 속 대학원생은 20kg의 쌀 푸대를 들어올리며 시범을 보였는데 무게를 거의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개발자들은 4년 내 농부용 로봇 파워 슈트가 상용화될 것이며 가격은 약 50만 엔(약 4백2십만 원)에서 1천만 엔(약 8백5십만 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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