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뿔 달린 할머니들
미스터리 몬스터 |
2008/10/16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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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작은 한 마을에 사는 93세의 Ma Zhong Nan이라는 이 사람은 5년전 부터 신기하게 머리에 뿔같은게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는 머리를 빗다가 작은 상처가 났었는데 경미한 상처라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이상한 딱딱한 뿔이 머리위에서 커지기 시작했다. 별거 아니다 쉽어 그냥 나두었는데 계속 커지고 딱딱해져 거의 10cm에 이르도록 뿔이 커져버렀다. 어느 순간 통증이 생기고 해서 자식들이 가까운 병원에 데리고 갔지만, 의사도 도통 영문을 알 수 없는 증상이라고 한다. 현재 언론을 통해 자식들이 도움을 구하고 있다.
이전에 동화에서나 들어봄직한 이야기가 실제로 중국에서 들려오니 신기한 일이다. 나무 인간에서도 그렇지만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이 참 많음을 느낄 수 있다. 사진 속 95세 할머니도 12cm가량의 뿔이 2,3년 전부터 이마 위에 생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무 길게 자라 시야를 가려 불편하긴 하지만 할머니는 통증은 없다고 한다.
Source: Shuangyashan 관련 포스트 [몬스터 뉴스] - 스위스에서 유니콘 등장? [신기한 사람] - 돌덩이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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