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덩이 머리카락
익스트림 몬스터 |
2007/11/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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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덩이 머리카락 여인
이 사람은 베트남의 작은 마을에서는 마우(mau)라는 여자인데 17년 동안 머리카락을 한번도 자른 적이 없다고 한다. 이 여인의 돌덩이 머리카락은 무게가 무려 5kg에 길이가 1.5m 나 된다. 이 여자분은 머리를 일부러 자르지 않은 것이 아니라 돌덩이 처럼 엉킨 머리카락 때문에 자르려고 몇번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신기한 것은 어느날 하루 저녁은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하고 일어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빗으려고 하니까 머리카락이 이전처럼 부드럽지가 않고 돌덩이처럼 엉겨 붙었다고 한다. 하룻밤 사이에 머리카락이 돌덩이 처럼 엉켜버린 것이다.
불쌍하게도 이 여자는 머리를 감는데 1시간 머리를 말리는데도 2시간이나 걸린다고 한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아주 큰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고 하니 여간 고통스러운게 아니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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