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쪽같은 위장 패션
몬스터 트렌드 |
2008/10/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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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션 디자이너 Aya Tsukioka라는 분 상당히 독특한 패션으로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다. 일반 도시 패션에 위장이라는 컨셉을 더해 위장용 패션을 만들었다. 가장 화제가 된 작품은 바로 자판기 의상이다. 여자들이 밤에 혼자 다닐 때 치한에게 공격을 당하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의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카콜라 자판기 위장 옷의 아이디어는 닌자들이 검은 도포로 밤에 몸을 숨기는데서 가져왔다고 한다. 깜쪽같이 코카콜라 자판기로 변신한다. 낮보다는 밤에 특히 깜쪽같이 위장이 된다. 아래 동영상에서도 소개되어있다. 아래도 이분이 만든 위장용 패션 소품이다. 저 여자 분이 입고 있는 옷은 라면봉지랑 젓가락만 가지고 만든 의상이다. 라면 봉지 196개가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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