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특이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차선을 비틀거리던 자동차를 발견하고 살펴보던 중 운전자가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지나가던 차가 카메라에 그 장면을 모두 담았다. 무려 110km에 달하는 속력으로 자면서 운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목격자는 신고를 했지만 이런 위험한 질주는 30분넘게 지속되었다.
28살의 이 여인은 감기에 걸린 상태였고 전날 2시간 밖게 자지 못했다고 한다. 이 여인은 부주의 운전으로 처벌받겠지만 제지 받지 않았다면 오히려 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 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