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celyn Wildenstein라는 이 여인은 일명 고양이녀, 고양이 여인으로 불린다. 가장 흉악한 얼굴의 유명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세계적인 기업인 Wildenstein and Company사의 소유주 아들 억만장자와 결혼하여 호화로운 생활로 유명세를 받았었다.
그러던 중 남편이 바람을 피게되면서 이 여인은 성형수술을 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남편의 바람에 그녀는 남편이 좋아하는 고양이의 모습으로 성형을 하게된다.
성형에만 수년동안 수십억을 소비했다고 한다. 한편으로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시술한 성형외과이다. 아무리 환자가 원한다고 해도 저런식으로 성형을 해 주었다는 것은 의사로서 문제가 있지 않는가? 물론, 돈의 유혹으로 시술을 해주었겠지만 이 여인은 성형보다는 정신과 치료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다.
억만장자 이혼녀인 고양이녀는 마이클잭슨과 더불어 최악의 성형사례로 꼽힌다.
고양이 인간 2.
또 한명의 고양이 인간이 있다. 이 사람도 고양이가 너무 좋아 고양이처럼 성형 수술을 한 별난 사람이다. 이 고양이 인간은 미국 워싱턴 주 프리랜드에 살고 있는 데니스 에브너씨다.
12번
이상의 성형 수술과 문신을 통해 고양이 인간이 되려고 노력했고 비용도 무려 15만 달러 이상이 들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는 엉덩이에 꼬리를 달아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