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황당 사건 사고
몬스터 뉴스 |
2007/09/3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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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저질 강도 한 할아버지가 맥도날드에서 봉변을 당했네요. 맥도날드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사고를 당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참 어의없는게 겨우 2달러 강도짓할려고 사람 머리통을 저렇게 후려치다니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쓰레기 통에 갇힌 청년[07/9/30]
호주에서 아주 황당한 사건이 있었네요. 18살의 한 청년이 쓰레기 통에 머리가 갇혀 꼼짝못하게 되어 구조대가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휴대폰 찾다가 그랬다는데 술 많이 먹었나 봅니다.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어이없는 사건으로 여러사람 고생했네요.
숨바꼭질 중인 아이 찾아 헬기까지 동원 Photo : link
6살 소녀가 동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 헬기까지 동원되어 수색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아이는 할아버지의 눈을 피해 여행용 가방에 숨바꼭질 한다고 몸을 숨겼다가 잠이 든 것이다. 할아버지와 부모가 집을 샅샅이 뒤져도 나타나지 않자 경찰에 신고하여 헬기까지 부르는 소동이 일어난 것이다.
집을 다시 방문한 경찰이 요동치는 여행용가방을 보고 사건은 결국 해결되는 어이없는 사건이 되었다.
난데없는 어린이의 봉변
브레이크 댄스 도중 정말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납니다. 짜여진 각본이라는 말이있는데 차라리 그랬던 거였길 바랍니다. 아무리 그래도 아이 대상으로 저렇게 하는건 쫌 그렇지 않나요?
봉변당한 비둘기 다소 엽기적입니다. 심약한 분들은 보지 마시길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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