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쥐들의 모습
미스터리 몬스터 |
2007/06/3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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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 관박쥐
관박쥐라고 하는데 아주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얼굴이 정말 희한하게 생겼네요. 근래에 눈에 띈 적이 없는 희귀종이라고 합니다. Source : link* 가족끼리 수컷을 공유하는 관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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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박쥐(greater horseshoe bats)는 그들의 어미 박쥐, 할머니 박쥐와 함께 한 마리의 수컷박쥐를 공유한다는 내용이 네이처지에 보고 됐다.
이 관습은 가족의 결속을 단단히 하고, 동종번식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컷 박쥐는 다른 수컷박쥐와 떨어져서 동성의
박쥐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다 번식기간이 되면, 수컷박쥐를 찾아서 떼를 지어서 같이 서식한다. 대부분의 관박쥐는 매년 같은
수컷박쥐를 찾는다. 박쥐는 매년 새끼를 한마리만 낳는데, 이 새끼를 통해서 떨어져 지내는 수컷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영국 런던의 퀸 메리(Queen Mary) 대학의 스티븐 로시터(Stephen Rossiter)와 그의 동료들은 영국
글로스터셔주(Gloucestershire)의 우드체스터 맨션(Woodchester Mansion)에 서식하던 452마리의 박쥐를
잡아서 가계도를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매년 박쥐들의 짝짓기 패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기 위해, 암컷박쥐들의 가계도를 이용하여 수컷박쥐들의
계보를 작성했다. 그들은 우연히 암컷박쥐들 한 가계 전체가 한 마리의 수컷박쥐와 좀 더 많이 짝짓기 한 것을 발견했다. 결국,
그런식으로 두 마리에서 다섯 마리로 구성되는 20개의 그룹을 찾아냈다.
로시터 박사는 관박쥐들이 짝짓기 파트너를 공유하는 것은 "사회적 유대를 강화하고, 박쥐들 세계에서 협동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물들 사이에서 혈족관계는 협동을 하고, 사회적으로 결속을 강화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로시터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얘기한다.
한 마리의 암컷이 매년 똑같은 수컷과 짝짓기를 하는 것은 이런 사회적 결속을 강화시켜 준다. 또한 동족번식의 방지는 자연의 이치에 맞는다고 연구원들이 적었다.
영국에서는 지난 100년간 관박쥐를 개체수가 90%까지 줄어들었다. 이것은 개체의 교란과, 농약의 사용하는 농업 기술의 발달로, 그들이 먹이로 하는 곤충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참조:bric.postech.ac.kr 쥐들의 단체합체 레트 킹 현상독일 박물관에 보관된 '래트 킹' 미이라(Photo:wikipedia)
해외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이다. ‘래트 킹’(Rat King)이고 한다. 쥐들이 꼬리로 단체 합체한 듯한 모습이다.
이런 쥐들의 미라는 1828년 브후하임에서 발견된 것이다. 또 다른 ‘래트 킹’은 1930년 뉴질랜드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미 1564년에 ‘래트 킹’ 현상에 대한 기록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 '래트 킹'의 꼬리 합체 부분을 찍은 X레이 사진 (Photo :www.museumkennis.nl) |
1963년에는 네덜란드에서 한 농부가 발견한 ‘래트 킹’이 X-레이 사진으로 찍혀 전해지고 있다. 이런 래트 킹 현상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한다. 누군가의 사악한 장난이거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일거라는 추측만이
존재한다.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초대형 쥐
인도네시아 산골에서 거대한 초대형 쥐가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아마도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종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쥐는 보통 쥐보다 무려 5배나 크고, 일반 쥐와 달리 인간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조그만 쥐도 징그러운데 초대형 쥐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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