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에어쇼 도중 나타난 미확인비행물체(UFO)
폴란드에서 에어쇼 도중 미확인비행물체가 사진에 잡혔다. 접시형의 물체가 비행단 위를 지나갔으며 미확인 미행체가 세대가 나타나 불빛을 발산하는 것이 인근에서 목격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에
어쇼가 촬영이 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자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 들어 왜 이렇게 UFO 관련 소식이 많이 들어오는
것일까? UFO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아님, UFO를 동경하는 인간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일까 궁금해진다.
만약에 진짜 외계에서온 비행체라면 지구와 통신을 시도하려하지 않고 저렇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만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의아해진다.
영국 국방부 UFO의 일급비밀 공개 결정
영국 국가 기록원이 내년 봄부터 공개할 파일은 총 160개에 이른다.전체 파일이 공개되는데는 약 3년 정도가 소요될 예정.
영 국방부 부서인 UFO 프로젝트는 1950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10만 건의 UFO 목격 사례를 보고받았다. 조사를 거친 후 통계를 내니 그 중에서 5% 정도는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었다.
1991년에서 1994년까지 국방부 UFO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지난 해 국방부 근무를 접은 닉 포프는 일부 사례는 대단히 신뢰할 만한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UFO 현상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나, 주로 군인과 경찰이 보고한 목격담 관련 정보를 접한 후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고 닉 포프는 말했다.
닉 포프가 소개한 가장 놀라운 일은 1993년에 있었다.
영국 공군의 웨스트 미들랜즈 및 쇼버리 기지 부근에서 “거대한 삼각형 비행체”가 땅 위에 빛을 쏘며 저주파 음을 내면서 비행하는 것이 목격된 바 있다.
1980년 12월에는 서포크에서 영국 공군이 항공기 추락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인 바 있다. 그러나 밝은 빛을 낸 숲 속 지점에는 세 발로 착륙해 있는 ‘달착륙선’ 모양의 우주선이 있었다.
이렇게 “영국 영공에서 호전적인 또는 권한없는 비행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존재함에도”영국 국방부는 문제의 비행체의 정체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고 닉 포프는 성토했다.
(사진 : 영국 국방부 UFO 프로젝트의 홈페이지와 닉포프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