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등록 형태가 아니라 해외처럼 좋은 글을 네티즌들이 수집하는 형태입니다. 스팸글을 볼일이 적어지는 대신에 사용자층이 많지 않으면 유용성이 떨어지게 되는 구조이죠. 간단히 살펴본 펌플의 장점입니다.
1. 추천과 비추가 있어 사람들이 보기싫은 글이 메인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적다.
2. 원문으로 보내기 때문에 툴바 등으로 블로그 고유주소를 가리지 않는다.
3. 다른 메타들이 무거운 느낌인 반면에 펌플은 심플한 구조로 사이트가 상당히 가볍다.
4. 추천에 따른 인기글 위젯을 제공한다(믹시에는 요것이 현재 없어 아쉽습니다.)
보기싫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사이트가 무거워서, 메타블로그 툴바 등이 싫어서 메타블로그를 꺼리는 분들은 펌플을 한번 이용해보세요. 믹시에 이어서 괜찮은 메타블로그가 하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영자분이 사용자층을 늘릴 수 있는 능력이 되실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트위터 계정 오픈했습니다. 잘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대세를 따라 트위터를 사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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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포스트님, 짧은 시간에 펌플에 대한 리뷰까지 써주시고 정말 감사 드립니다.
2009/07/04 00:47펌플위젯까지 블로그에 설치 해주시고 ^^.
부족하지만 좋은 시선으로 봐 주신점 감사 드립니다.
좋은 밤되세요 ^^
몬스터님 위젯 새창 열림 수정 하였습니다.
2009/07/04 02:13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빨리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7/04 16:06이야, 이런 새로운 것에 대한 리뷰너무 좋아여.
2009/07/05 02:39가봤는데 아직은 좀 활성화가 덜 된 느낌이랄까?
왔다갔다하다보면 적응 되겠죠 ㅎ
아직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저가 어느정도만 활성화되어도 괜찮은 사이트가 될거에요
2009/07/05 20:08펌플? 처음 들어보는 군요. 한번 가봐야게 겠네요. 좋은 정보^^
2009/07/05 13:33한번 둘러보시고 글도 올려보세요.
2009/07/05 20:09벌써 2개 올려봤습니다.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2009/07/05 22:44제가 꼭 운영자가 된 느낌이네요. 초기 최소 유저층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아요^^
2009/07/05 23:36몬스터포스트님이 정말 저희 펌플 알리기에 열성이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초기에 몬스터님 같은 분을 만나게 된게 정말로 다행이에요, ^^
2009/07/06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