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몇번 섹시 컨셉의 커피전문점을 소개시켜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스타벅스와 확실한 차별화 되긴 하겠죠? 이 섹시 커피전문점이 유행이 되는걸까요? 세계 곳곳으로 퍼져갈 징조가 보이는 것 같네요.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섹시한거 찾는 사람은 줄지 않겠죠? 베트남에도 섹시 커피전문점이 생겨났습니다. 커피와 스무디를 파는 커피전문점이라고 하는데요. 다른건 없습니다. 그냥 복장이 비키니인거죠. 가격은 무려 4달러라고 합니다. 그런데, 웨이트레스들이 친절하게 대화도 나누어지고 친구(?)가 되어준다고 합니다^^*
이전 포스트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 앞서 나온 섹시 커피점을 소개해드려야할 것 같네요. 미국 메인(Maine)주 바살보로(Vassalboro)지역에서는 비키니가 아니라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웨이터와 웨이트레스들이 서빙하는 커피전문점이 먼저 등장했습니다. 국내에도 들어와있는 섹시바를 커피전문점으로 옮겨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세 이상만 들어갈 수 있고, 접촉이나 사진촬영등이 금지되어있죠.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있었으나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아래 사진과는 관계없습니다.)
그 보다 더 앞서 섹시프레소라는 비키니 커피전문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선 커피사이즈도 A, B, DD로 핫한 커피를 컨셉으로 내새우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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