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인해 파생되는 서비스들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의 블로그가 생겨나지 않나 전자렌지 블로그가 생겨나지 않나 그야말로 나날이 새로운 트위터 활용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트위터로 파생된 새로운 서비스로 심장박동수를 트위팅해주는 서비스도 등장했습니다. 자신의 심장박동수를 모니터링해서 마이크로블로그에 자동으로 글이 올라가는거죠. 도데체 왜 이런게 필요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만약, 혼자사는 사람 중에 지병이 있거나 노약자일 경우 돌아가셔도 아무도 몰라 방치되는 사건을 종종 들어보셨을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런 걱정은 없겠죠? 참, 신기한 세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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